?



2018.04.09이사야42:10-17
     최금숙   | 2018·04·09 06:18 | HIT : 90 | VOTE : 9 |
구원받은 자여 노래하라

하나님이 세우신 종을 통하여 이루실 일들을 통하여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찬양하라는 명령을 받는 것은 이스라엘이 아니라 온 세계와 모든 피조물입니다. “향해하는 자들”(10절) 은 누구보다도 열심히 우상을 섬기던 사람들입니다. “바다 가운데 만물”(10절)은 이들은 이 땅에서 일어나는 일과 무관하게 살아가는 존재들입니다. 호흡이 있는 모든 것들이 다 하나님을 찬양할 것이며 아가미로 숨을 쉬를 물고기도 주님을 찬양하라고 합니다. 세상에 모든 인간에게 다 복음이 들려져야 하고 죄에 빠져 있는 자들이 빛을 보고 돌아오도록 해서 그들도 노래하게 해야 합니다.  

“새노래”는 구원의 노래입니다. 거듭난 하나님의 사람들이 하나님이 하신 일을 높이는 모든 노래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구원해 주신 그 은혜가 너무 커서 감격하여 부르는 노래 입니다. 새로운 노래(신곡)라기 보다는 질적으로 완전히 새로운 노래입니다. 같은 찬송을 수도 없이 불렀지만 아무런 은혜와 감동이 없다가 어느 날, 어떤 계기로 인해 같은 찬양을 부르는데 뭉클해지며 뜨거워지는 그런 때가 바로 새 노래로 찬양을 드리는 순간입니다.  

예수를 먼저 믿은 하나님의 사람들은 모든 자들이 다 하나님을 찬양하도록 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이 세상의 무당 무속인들 귀신을 섬기는 자들까지 자기들의 신을 부르며 밤새 노래를 부르며 그들의 신을 부르며 발광을 합니다. 그들이 다 하나님을 찬양하는 노래를 부르도록 바꾸어 놓아야 합니다. 젊은이들이 노래를 바꾸어 하나님을 찬양하여 세상의 노래의 볼륨을 줄이도록 해야 합니다. 주님은 십자가를 지시기 전에 겟세마네 동산으로 가시면서도 하나님을 찬미하며 올라가셨습니다.

하나님이 택하신 자들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세우신 종은 어떤 분이신가를 말해주고 있습니다.(13.14절) 용사같이 적극적이시고 당당하시면,  해산하는 여인과 같은 고통을 느끼시는 분이십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사역을 방해하는 자는 그냥 두지 않으며 강력하게 치실 것입니다. 주님은 해산하는 여인이 죽음과 같은 고통을 겪으시며 새 생명을 출산하는 것처럼 주님은 십자가의 해산의 고통을 통하여 우리의 구원을 완성하셨습니다. 겪으신 해산의 고통으로 인하여 모든 죄의 짐을 벗어 버리고 생명을 얻게 되었습니다.  

때로는 우상을 섬기는 자들이 하나님의 백성들을 앞서가고 압도하는 것처럼 보일 때도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이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우상을 찾아갔습니다. 눈에 보이는 이 세상의 복은 하나님의 사람만 누릴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믿지 않는 사람도 얼마든지 나누어서 누릴 수 있는 것들입니다. 이 세상의 있는 것들 다 가졌을지라도 결국에는 아무것도 남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그의 택하신 백성을 구원하실 뿐 아니라 그의  백성을 보호하시고 끝까지 책임져 주십니다 그러나 우상을 섬기는 사람은 버림을 받고 큰 수치를 당하게 될 것입니다(16-17절)

신석장로교회  박  근   상  목사
오늘도 주님과 함께
  
       
  2018.04.10이사야42:18-25   94
  2018.04.08이사야42:1-9   92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GGAMBO